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은 베리별 효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베리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베리별 색다른 효능

 

1. 블랙커런트   
 
즙이 많고 신맛이 강해 유럽에서는 잼이나 주스 또는 젤리를 만들어 먹는다.

서양에서는 ‘왕의 베리’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약용정제로 만들기도 한다. 커런트에는 비타민C가 특히 많이 들어 있고

칼슘‧인‧철 등도 많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 시력회복, 각종 성인병에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과 그윽한 향기로 주스, 잼, 식초 등으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더욱 좋다.

2. 블랙베리


블랙베리는 주로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재배되었으나 현재는 우리나라의 많은 농가에서도

 활발히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복분자로 더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 비타민, 황산화제, 미네랄과

 같은 다양한 식물성 영양성분이 함유된 슈퍼푸드 중 하나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즙이 많고 새콤한 맛이 강하며 색깔에 따라 블랙, 퍼플, 라즈베리로 분류되며 주로 잼이나 시럽을 만들어 먹는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이다.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노화방지, 치매억제, 당뇨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시력에 좋은 루테인이라는 성분이 많아 제2차 세계대전에

영국 공군 조정사가 매일같이 챙겨 먹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또한 박테리아가 요로내벽세포에

 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요로 감염증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각종 디저트요리에 곁들이면 새콤한 맛과 함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4. 아로니아
 
블루베리보다 알은 더 작지만 단단하고 새콤씁쓸한 맛으로 유럽 왕족들이 약으로 많이 섭취하였다고 한다.

베리류 중 안토시아닌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신체세포의 재생과 치유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치매예방, 혈류개선, 당뇨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생으로 먹거나 잼, 효소, 과일주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생으로 먹을 때는 껍질과 씨에 영양소가 많아

 통째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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