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드릴 책은 바로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라는 책인데요. KBS 《아침마당》, 《강연100℃》 등에 출연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호스피스 의사 김여환의 에세이 책이에요.

인생의 마지막 순간을 위해 더없이 오늘을 정말 소중히 생각하고 살아야 한다는 내용의 책이에요. 희망적인 말들을 전하고 있어요.


우리는 과연 오늘 주어진 삶을 온전히 누리고 있을까?

KBS 《아침마당》, 《강연100℃》 등에 출연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호스피스 의사 김여환의 에세이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극심한 암성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누구보다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임종 선언을 했던 저자 김여환.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삶의 마지막 순간을 꼼꼼히 기록한 이 책은, 삶이 완성되는 마지막 순간을 위해 더없이 소중한 오늘을 ‘있는 힘껏’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내야 한다는 인생의 진리를 전하고 있다.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인생의 빛나는 순간들
조금 먼저 세상에 작별 인사를 건넨 사람들이 남긴 보석같이 아름다운 이야기들

KBS 《아침마당》, 《강연100℃》 등에 출연해 전국의 시청자들을 가슴으로 울린 호스피스 의사 김여환의 따스한 위로와 희망의 메시지. 극심한 암성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천 명에 달하는 환자들에게 그 누구보다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임종 선언을 했던 저자가 발견한 우리 삶의 맨살.
알 수 없는 앞날 때문에 늘 불안해하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당신에게, 보장되지 않은 내일을 위해 오늘 누릴 수 있는 행복을 한사코 미루려고 하는 당신에게... 이 책은 지금 당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강력한 힌트가 되어줄 것이다. 처음도 마지막도 모두가 당신의 인생이기에.



출판사 서평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그러니까 오늘 더 행복하세요
그러니까 오늘 더 사랑하세요
그러니까 오늘 더 안아주세요
처음도 마지막도 모두가 당신의 인생입니다

천 번의 이별, 천 번의 눈물...
조금 먼저 세상에 작별 인사를 건넨 사람들의 아름다운 인생 이야기
오늘 깃든 행복을 힘껏 누리기 위해 건네는 따스한 다독임


KBS 《아침마당》, 《강연100℃》 등에 출연해 전국의 시청자들에게 위로와 공감, 희망의 메시지를 전해준 호스피스 의사 김여환의 에세이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가 출간되었다. 극심한 암성 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자들과 함께 지내면서 천 명에 달하는 환자들에게 그 누구보다도 안타까운 마음으로 임종 선언을 했던 저자는 숨기려야 숨길 수 없는 삶의 마지막 순간에 고스란히 드러나는 인생의 빛나는 순간들을 꼼꼼하게 기록해왔다.
“선생님의 글을 읽으며 저를 다시 돌아볼 수 있었고, 또한 인생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어떻게 살 것인가를 생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인생이 되기를, 우리 모두!” 죽음을 앞둔 사람들이 생의 마지막 시간을 보내기 위해 찾아오는 호스피스 병동, 그곳에서 마주친 천태만상의 인생 이야기들… 하지만 그녀의 강연과 글들은 슬픔이나 두려움보다는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했고, 많은 사람들에게 깊은 공감을 이끌어냈다.
천 번의 이별과 천 번의 눈물… 기나긴 고통과 수많은 이별의 시간들 속에서 그녀가 건져 올린 인생의 진리, 그것은 삶이 완성되는 마지막 순간을 위해 더없이 소중한 오늘을 ‘있는 힘껏’ 아름답고 행복하게 살아내야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므로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라는 말에 숨어 있는 참된 의미는 슬픔이나 아쉬움의 토로가 아니라 지금 당신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에게 한 번 더 사랑한다 말하고, 한 번 더 안아주어야 하며, 오늘 깃든 행복을 있는 힘을 다해 누려야 한다는, 사랑과 희망으로 가득한 속삭임이다.

“생각해보니 나는 그 기적의 한가운데에 꿋꿋이 서 있었습니다.”
죽음보다 깊은 삶을 살기 위한 오늘의 다짐
마지막 순간까지도 생에 대한 열망으로 꿈틀대는 삶의 맨살

어느 철학자의 말처럼 “우리의 삶도 삶이 아닌 것, 즉 사람들이 죽음이라고 말하는 것과 대비해봐야 본모습을 알 수 있다.” 연극배우가 연극을 마칠 때쯤 되어서야 자신이 맡은 역할의 의미를 비로소 깨닫게 되는 것처럼 저자가 만났던 많은 사람들도 삶의 마지막 몇 시간을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게 보내고 떠났다.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죽음을 준비할 것만 같았던 사람들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자기가 살아온 인생을 조곤조곤 이야기하고 싶어 했다. 저자 또한 좋으면 좋은 대로 나쁘면 나쁜 대로 고백과 같은 이야기들에 귀 기울였다. “그들이 속삭여준 삶의 이야기는 죽음 뒤에서도 변하지 않는 보석과 같았다.”
몸속 여러 곳으로 암이 전이된 탓에 말까지 어둔해진 젊은 남자는 어느 날 아침 회진 시간에 아내를 곁에 세워두고서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소원이 있어요.” 평소보다 또렷한 말투였다. “아내를 안고 자고 싶어요.” 그의 인생에 덧씌워진 말기 암이라는 그림자가 그들 또한 지극히 평범한 젊은 부부라는 사실을 잊게 만들었던 것이다. 그래서 저자는 진료 차트에 특별히 지시를 내렸다.
“2인실로 전실. 보호자 간이침대를 치우고 빈 침대 하나를 환자 침대와 나란히 놓을 것. 문 앞에 천 가리개를 설치하고 들어갈 때 반드시 노크할 것.” (‘나란히 놓인 침대에서 꾸는 꿈’ 중에서) 그렇게 우리의 삶은 마지막 순간까지도 생에 대한 열망으로 꿈틀대는 것이었다.
악성 뇌종양 때문에 죽음의 그림자를 뒤집어쓴 채 호스피스 병동을 찾은 저자의 첫 번째 어린이 환자는 정성 어린 돌봄을 통해 다시 치료를 받아도 될 만큼 호전되었다. 함께 동물원도 가고, 아이스크림을 좋아했기에 2주마다 아이스크림 케이크 파티도 열었다. 다시 치료를 받으러 큰 대학 병원으로 가던 날, 아이의 엄마는 저자에게 이렇게 말했다.
“선생님, 저는 만족해요. 그전에는 매일 울면서 지냈어요. 그런데 이곳에 와서는 빈이가 얼마나 즐거워하는데요. 이것이 기적이라고 생각해요. 누구나 영원히 살 수는 없으니까요.” 그 후 저자는 이렇게 썼다. “생각해보니 나는 그 기적의 한가운데에 꿋꿋이 서 있었다.” (‘기적을 선물해준 소녀와 함께 보낸 나날’ 중에서)

보장되지 않은 앞날을 위해 오늘 누릴 행복을 한사코 미루는 당신에게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는 당신에게
지금 당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강력한 힌트

예기치 못했던 사고나 질병 때문에 안타까운 이별과 슬픔이 저마다의 폐부에 깊이 새겨진 시대이다. 굳이 죽음을 떠올리지 않더라도 앞날에 대한 막연한 불안과 두려움이 모든 세대에 걸쳐 만연해 있다. 우리는 과연 오늘 주어진 삶을 온전히 누리고 있을까?
저자는 강조해서 말한다. “내일 도사리고 있는 재앙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살아감 속에 죽어감의 흔적을 묻히는 것이다. 내일이라는 것이 그 누구에게도 완벽하게 보장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면, 오늘 그대가 사랑하는 사람에게 무심코 거칠게 한 말이 마지막일 수도 있다는 것을 절대로 잊지 못할 것이다.”
알 수 없는 앞날 때문에 늘 불안해한다면,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하는 일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보장되지 않은 내일을 위해 오늘 누릴 수 있는 행복을 꾸역꾸역 유예시키고 있다면,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는 지금 당신이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강력한 힌트를 줄 것이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모두가 당신의 인생이기에.

[인터넷 교보문고 제공]


출처 > 네이버 > 내일은 못 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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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 때리는 스물다섯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늘 제가 소개드릴 책은 골 때리는 스물다섯이라고 하는 책인데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 젊은이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은 그림일기입니다.

   

2O대 질풍노도의 시기를 맞고 있는

젊은이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정말 골 때리는 리얼리티 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전하고 있는 책인데요.


누구나 쉽게 읽을 수 있고

자투리 시간에 틈틈이 읽을 수 있는 도서입니다.


파릇파릇한 청춘 20대, 그림일기로 자신의 삶을 말하다!

조장은 그림일기 『골 때리는 스물다섯』.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이십대 청춘의 리얼한 이야기를 그림과 함께 생생하게 전하는 그림일기이다. '그림일기’라는 독특한 작업 방식으로 세상과 소통하고 있는 청년 화가 조장은, 그녀는 ‘타자와의 소통의 힘을 발휘하는 거침없는 감성 표현’ 화법으로 화단의 주목을 끌었다. 그런 그녀가 전하는 그림일기는 해학적이고 유쾌한 그림과 위트있는 일기로 상처받은 청춘을 향한 따뜻한 위로를 펼쳐낸다.

이 책에는 조장은의 27년 인생과 그림이 들어있다. 사춘기를 능가하는 질풍노도의 시기 20대를 살아가고 있는 그녀의 사건 사고들은 난감하고, 당황스럽지만 우리들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회사에 지원하기 위해 한 줄 한 줄 이력서를 채워넣다가 ‘관련 자격증’, ‘영어 및 제2외국어’에 막혀서 좌절하고, 사랑 때문에 울다 웃다 하는 청춘의 이야기는 그녀의 이야기를 넘어 20대 청춘의 자화상을 담고 있다.

조장은의 그림일기는 솔직하고, 익살맞고, 소심한 배짱을 드러낸다. 연애도 척척하고 일도 척척 할 것 같은 20대 이지만 인생의 그 어떤 시기보다 복잡하고, 꼬여있다. 그러나 조장은 좌절하지 않는다. 그녀는 자신 앞에 닥친 문제를 해학적으로 넘기고 슬며시 따스한 위로를 던진다. 사소하지만 사소해서 누구랄 것도 없이, 바로 내 얘기가 아닌가 할 정도로 가슴에 와서 콕 조장은의 그림일기는 어떤 드라마보다 더 재미있는 20대 청춘의 기억을 소개한다.


화가와 여자, 정말 골치 아픈 20대 이야기!
연애도 척척 일도 척척? 과연 그럴까? 20대 청춘들은 사실 인생의 그 어떤 시기보다 매우 복잡한 인생을 산다. 힘이 있지만 유약하고, 자신만만하면서 동시에 맥빠져하고, 패기 넘치면서도 두려워한다. 저자는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오늘날 우리 사회에 사는 스물 몇 살 청춘들의 리얼한 이야기를 화폭에 옮겨왔다. 그의 화법은 ‘타자와의 소통의 힘을 발휘하는 거침없는 감성 표현’으로 화단의 주목을 끌었으며 신한국화로 불리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가 화가로서 직접 그린 그림에, 화가라는 직업을 떠나 우리 사회의 현재를 살고 있는 20대 여자로서 쓴 일기를 담고 있다.

해학 넘치는 그림과 일기가 주는 따뜻한 위로
조장은의 그림을 앞에 두면, 누구랄 것도 없이 꼭 자신의 20대를 떠올리게 된다. ‘니가 사준 귀걸이 소개팅에 하고 나갔다’가 그림 그린다는데도, 계속해서 그러니까 직업이 뭐냐고 묻는 이상한 사람 때문에 ‘다크서클이 무릎까지 내려오’는 날도 있다. 사각모를 쓰고도 ‘청년 실업에 일조’하며 시시때때로‘엄마, 만원만’ 하고 손 벌리기도 한다. 아, 나의 20대 시절도 책 속의 이런 사연들처럼 골치 아프긴 했던 것 같다. 그 후로도 인생이 쉽지만은 않지만, 점점 더 나아진다는 것만은 분명하다. 이 책의 여주인공처럼 해학적이라면 말이다.

천연덕스러운 20대, 좌충우돌, 사면초가, 낙심천만 그렇지만 웃는다!
좌충우돌, 사면초가, 그리고 낙심천만. 20대의 속내를 다 드러냈다고 해야 할까? 이 책은 동세대 독자들에게 쉽게 공감을 사고, 그들의 꼬이는 인생을 위로하면서 다시 한 번 도전할 용기를 준다. 그런데 어쩜 이렇게 천연덕스러운지. 저자는 뭔가 될 듯 안 될 듯 불안한 상황에서도 늘 남들을 웃길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다. 그래서 이 책을 읽으면 기분이 좋아진다. 그리고 무턱대고 용감했던 그 순수한 20대의 시간을 기억하면서, 앞으로 더 열심히 살겠다는 각오를 다지게 된다.


출처 > 네이버 > 골 때리는 스물다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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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씨씨 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해 드릴 책은 바로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천만 열혈 청춘의 사고를 혁명한 인생지침서) 인데요.

"지금 단신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노력만을 하고 있지 않은가?"

라는 자기 자신을 되돌아보게 하는 문구가 참 인상 깊은 책이에요.

이 책에서는 허망한 위로나 격려가 아닌 인생의 꿈과 사람 인간관계에 대해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에요.

이 시대를 살아가는 20대들에게 따뜻한 위로보다는

보다 현실적이게 굵직한 조언들로 자신에세 조금 더 맞는 방법을 찾길 바라는 작가의 생각이 담겨 있는 것 가타요!!

 

 

지금 당신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노력만 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은 허망한 위로나 격려가 아닌, 인생의 꿈, 사랑, 인간관계에 대한 날카로운 통찰을 제시하는 책이다. 중국 최고의 열혈남아이자 중국의 피 끓는 수억 명의 청춘에게 멘토로 자리잡은 리샹룽이 자신과 자신의 친구들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바탕으로 우리의 삶이 반영된 이야기를 들려주어 공감을 이끌어냈다.

책은 ‘겉으로만 노력하는 생활은 위험하다’, ‘생존이 있고 나서야 꿈도 있다’, ‘지금의 이별은 더 나은 만남을 위한 것’이라는 식의 직설적이면서 실천적인 조언을 한다. 책에 실린 총 47편의 이야기를 읽으며, 누군가는 자기 이야기와 꼭 닮아 피식 웃음이 날 수도 있고, 뜻하지 않게 눈물이 흐를 수도 있다. 무언가를 깨닫거나, 살며시 미소가 지어질지도 모르겠다.

책의 제목인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은 지금 당신의 노력을 폄하하는 말이 아니라 자신에게 조금 더 맞는 방법을 찾아 조금 덜 우회하기를 바라는 저자의 마음이 담긴 표현이다. 중국의 대표 일간지 인민일보는 이 책에 대해 “천만 열혈청춘의 사고를 혁명한 책”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

지금 당신은 남에게 보이기 위한 노력만 하고 있지 않은가?

* 매일 밤 새워 공부하겠다면서 스마트폰으로 ‘좋아요’만 누르고 있지는 않은가?
* 아침 일찍 수업을 들으러 가서는 정작 밤새 못 이룬 잠을 보충하고 있지는 않은가?
* 하루 종일 도서관에 앉아 있는 것 같지만 말 그대로 앉아만 있지는 않은가?
* 몸을 만들겠다며 헬스클럽에 가서는 미남미녀만 흘끗거리고 있지는 않은가?
* “열심히 노력했다”고 자부하는 당신은 제대로 된 각오로 실력을 쌓는 진짜 노력을 했는가, 아니면 겉보기에만 노력하는 척 흉내를 낸 것인가?

저자는 인생의 꿈과 노력, 그리고 성공에 대해 이렇게 말합니다. “나는 노력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어떤 일의 성공에는 복잡다단한 요소가 관여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이 자포자기해도 좋을 이유나 변명이 된다고도 생각하지 않는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여러분이 청춘이라면, 허망한 위로나 격려는 집어치우십시요! 그리고 앞으로 나아갑시다!

중국 온라인 서점 추천평

* 더 나은 나 자신이 될 수 있다고 믿고, 진정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 자를 위한 구체적인 인생지침서!
* 지금 헤매고 있는 청춘이라면 필독!
* 모멘트(위챗(WeChat)에서 제공하는 SNS)에서 우연히 리샹룽의 글을 보고 단숨에 빠져들었다. 삶의 방향을 두고 고민하고 있는 젊은이라면 꼭 읽어야 할 성장과 성공에 관한 책!
* 소박하면서도 흥미로운 에피소드로 자신의 삶을 진솔하게 이야기해 공감이 간다.
* 이 책은 가상적 만족감에 빠져 살아가는 청춘을 흔들어 깨운다.
* 노력은 누구나 하지만 그 결과가 누구나 좋은 것은 아니다. 겉보기에만 노력하고 있는 함정에 빠져있을 수 있다.

네이버 책 당신은 겉보기에 노력하고 있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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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씨씨 입니다.

오늘 제가 추천해 드릴 책은 기래를 현실로 바꾸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이라는 책인데요.

혼자 밥 먹은 것이 어색하고 낯선 풍경이었던 것은 끝나고

어느덧 혼밥, 혼술 등 남의 시선은 신경 쓰지 않고

어떤 것이든지 혼자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생각되는 지금 새대에서 

자신의 목표를 위해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내용의 책이에요!

글쓴이가 직접 경험한 여러 시행착오들을 진솔하게 이야기 해부면서

혼자 있는 기산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 알려주고 있어요.

혼자만의 시간엥 대해 고민이 있다면 한 번 읽어 보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ㅎㅎㅎ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평범한 대학원생 사이토 다카시를

유명 저자이자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불과 2~3년 전만 해도 혼자 밥을 먹는 풍경은 낯선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혼자 밥 먹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밥(혼자 먹는 밥)’이라는 단어가 생기기도 했다. 대학생과 20~3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열에 아홉은 혼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은 혼밥을 즐기지만, 나머지 절반은 어쩔 수 없이 혼자 밥을 먹는다고 했다. 그리고 혼밥이 꺼려지는 가장 큰 이유를 ‘남의 시선’으로 꼽았다.



바빠서, 편해서, 혼자 있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혼자서 무언가를 하기 두려운 사람,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 이 책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도 그랬다.



사이토 다카시는 현재 메이지대 인기 교수이자 유명 저자이지만 사실 서른 살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재수 생활을 시작한 열여덟 살부터 첫 직장을 얻은 서른두 살까지 철저히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목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내공을 쌓았다. 성과가 당장 눈앞에 나타나지도,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지도 않았지만 자신을 믿으며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쌓아나갔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사이토 다카시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통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시행착오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혼자일 수 없다면 나아갈 수 없다
평범한 대학원생 사이토 다카시를
유명 저자이자 메이지대 교수로 만든
‘혼자 있는 시간의 힘’

불과 2~3년 전만 해도 혼자 밥을 먹는 풍경은 낯선 것이었다. 하지만 최근 대학가를 중심으로 혼자 밥 먹는 문화가 확산되면서 ‘혼밥(혼자 먹는 밥)’이라는 단어가 생기기도 했다. 대학생과 20~30대 직장인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열에 아홉은 혼밥을 경험한 적이 있다고 답했다. 또 응답자의 절반은 혼밥을 즐기지만, 나머지 절반은 어쩔 수 없이 혼자 밥을 먹는다고 했다. 그리고 혼밥이 꺼려지는 가장 큰 이유를 ‘남의 시선’으로 꼽았다.

바빠서, 편해서, 혼자 있고 싶어서 등 다양한 이유로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사람이 많아졌지만 여전히 혼자서 무언가를 하기 두려운 사람,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모르는 사람도 많다. 이 책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의 저자 사이토 다카시도 그랬다.

사이토 다카시는 현재 메이지대 인기 교수이자 유명 저자이지만 사실 서른 살이 넘도록 변변한 직업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재수 생활을 시작한 열여덟 살부터 첫 직장을 얻은 서른두 살까지 철저히 혼자 시간을 보내면서 목표를 현실로 만들기 위해 묵묵히 내공을 쌓았다. 성과가 당장 눈앞에 나타나지도, 다른 사람들이 인정해주지도 않았지만 자신을 믿으며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쌓아나갔다. 그리고 그 시간이 지금의 그를 만들었다.

사이토 다카시는 『혼자 있는 시간의 힘』을 통해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누구에게나 혼자 있는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자신이 직접 경험한 시행착오들을 진솔하게 이야기하면서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알려준다.

무리지어 다니면서 성공한 사람은 없다
중요한 순간일수록 혼자가 되라


사이토 다카시는 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며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한다. 혼자 수업을 받는 학생이 친구들과 함께 몰려다니는 학생에 비해 학습 에너지와 몰입도가 높다는 것이다. 실제로 저자 자신도 10년이 넘는 시간 동안 혼자서 공부에 몰입하며 실력을 쌓았다.

사이토 다카시는 무리지어 다니면서 성공한 사람은 없다고 단호하게 말한다. 성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타고난 두뇌나 공부의 양이 아닌 ‘혼자 있는 시간에 집중할 수 있는 힘’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소속된 집단이나 가까운 친구가 없으면 스스로를 낙오자로 여기며, 관계에 필요 이상으로 힘을 쏟는다. 물론 관계도 중요하다. 하지만 모든 관계가 다 좋은 영향을 주고받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도움이 안 되는 주위의 평가나 비교가 자신감을 깎아내리기도 한다. 그렇기에 중요한 시기일수록 적극적으로 혼자가 되어야 한다. 누구의 말에도 휘둘리지 말고 침잠하여 목표에 집중해야 한다. 사람은 혼자일 때 성장하기 때문이다.

혼자 있는 시간이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준다

우리는 혼자 있을 때 음악을 듣거나 영화를 본다. 스마트폰으로 자주 가는 사이트에 접속하거나 취미 생활을 하기도 한다. 물론 이런 시간은 무료함을 달래주고 감정을 풍요롭게 한다. 하지만 뇌과학 연구에 따르면 음악을 들을 때 사람의 뇌는 거의 활동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리고 저자는 이런 ‘수동적인 방법’이 혼자 있는 시간을 보내는 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말한다.

이 책에서는 사이토 다카시가 혼자 있는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내기 위해 사용했던 ‘적극적인 방법’들을 소개한다. 자신을 객관화하는 데 도움을 주는 거울 내관법, 자기 긍정의 힘을 기르는 글쓰기, 인내심을 길러주는 번역과 원서 읽기, 외로움을 극복하는 방법, 평정심 유지에 도움을 주는 마인드컨트롤,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호흡법, 청년기에 읽어야 할 고전과 독서법 등 혼자 있는 시간 동안 성장에 도움을 주는 구체적인 방법들에 대해 소개한다. 또 본문에서 소개되는 다자이 오사무, 사카구치 안고, 나카하라 주야 등 일본 최고의 문학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통해 우리가 무엇을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야 할지 알려준다.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낼 것인가. 거기에서 인생의 갈림길이 나뉜다.

추천사

나는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가 미래를 결정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이 책을 추천한다.
_『생각 버리기 연습』 저자 코이케 류노스케

출처> 네이버> 혼자있는 시간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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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 체가 추천해 드릴 책은 방황해도 괜찬아 라는 책인데요.

살면서 끊임없이 우리가 맞닥들이게 되는 수많은 고민과

그 고민으로 경험하게되는 수 많은 두려움과 절망감을 가지는

우리 청춘들에게 자신만의 인생의 해법을 알려주는 첵이에요.

 

흔히 3포시대하고 불리우며

정말 힘든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20대 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되고 위로가 되는 말들로

자기 자신은 더 아끼고 사랑할 수 있도록 하는 책이라고 생각해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용기로 청춘을 마음껏 즐겨라!

법륜 스님의 청춘 멘토링『방황해도 괜찮아』. 이 책은 인생 앞에 끊임없이 찾아오는 고민거리에 두려워하고 절망스러워하는 청춘들을 위해 저자가 전하는 인생 해법을 담고 있다. 실패가 좌절과 절망이 되는 것은 욕심 때문임을 일깨워주는 ‘오늘과 내일 사이의 쉼표’, 사랑에도 연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는 ‘달콤한 연애와 쌉쌀한 이별’ 등 모두 4가지 주제로 나누어 청춘을 긍정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준다. 애인과 겪는 애정 문제, 상사와의 갈등이나 조직에 대한 불만 등 직장 문제, 불안한 미래에 대한 고민, 시험공부를 계속해야 할까 그만두어야 할까 등 청춘을 괴롭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에 대해 의례적인 격려나 위안이 아니라 직설적으로 질문에 대한 답을 제시하며, 저자의 조언을 들은 이들이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법륜 스님의 청춘 공감 희망 강의
위로와 격려를 뛰어넘는
이 시대의 멘토 법륜 스님이 전하는 ‘쿨’한 인생 해법!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틀리면 고치면 되고, 물어서 배우면 된다.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넘어졌구나!’ 하고 툭툭 털고 일어서면 된다.
실패도 없고 방황도 없는 청춘은 청춘이 아니다.
이 모든 과정이 곧 인생의 연습이다.


방황 없는 청춘이 어디 있으랴!
요즘의 청춘들은 과거 어느 때보다도 고민이 많다. 청춘에게 고뇌란 필수적으로 따르는 것이라고 말한 어느 철학자의 정의 때문이 아니다. 88만 원 세대, 시급 4,500원으로 규정되는 이 세대의 청춘들은 살아가기가 너무 버겁다고 눈물을 흘리고 있다. 바늘구멍보다 더 좁은 취업의 문 앞에서, 도무지 누가 붙을 것인지 알 수 없는 로또 당첨 확률보다 더 낮아 보이는 시험 앞에서, 연애도 결혼도 내겐 너무 멀리 있는 이야기라는 서글픈 사랑 앞에서 청춘들은 실망과 좌절로 고개를 숙인다.

누구도 내게 답을 주지 않고, 미래는 점점 더 멀어져만 가고, 불안과 초조함을 누를 길 없는 나날들의 연속이다. 이 세상에 오직 나 혼자만 이렇게 낙오자처럼 패배했다고 생각하니 가슴 속에서 열불이 날 것만 같다. 잘못한 것도 없는데 나 혼자만 억울할 뿐이다. 덕분에 지금도 도서관에서 학교에서 고시원에서 책상 위에 달라붙듯 앉아서 책만 파고 있다. 앉아 있지만 공부가 잘 되지 않아 그게 또 걱정이다. 도무지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것일까? 누가 속 시원히 말해줄 사람 없을까?

이 시대의 멘토 법륜 스님이 전하는 ‘쿨’한 인생 해법!

실천하는 종교인이자 즉문즉설(則問則說)을 통해 10대는 물론 노년에 이르기까지 세대를 넘나드는 인생의 멘토로서 메마른 세상에 행복 메시지를 전하고 있는 법륜 스님이 20~30대 청춘들을 만났다. 청춘들은 하나같이 “스님, 너무 괴로워요.”라고 말한다. 시험이나 취업 때문에, 이뤄지지 않는 사랑 때문에, 불안한 미래 때문에, 직장이나 사회라는 조직생활 때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 때문에, 결혼이라는 현실
때문에 겪는 갈등과 고민을 호소한다.

저는 이렇게 해야 할까요, 아니면 저렇게 해야 할까요? 우리가 인생을 살아가면서 겪는 수많은 갈등의 순간들. 그 속에서 우리는 양 갈래 길을 앞에 둔 사람처럼 고민한다. 하지만 인생이 어디 두 가지 중에서 하나만 정답이랴. 그 어느 것을 선택해도 나쁘지 않다고 법륜 스님은 말한다. 다만 그 선택을 내가 책임지는 자세만 있다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번뇌 속에서 오늘도 고뇌하는 청춘들에게 법륜 스님은 달콤한 위안이나 의례적인 격려를 건네지 않는다. 친절한 조언자보다는 새벽바람처럼 차가운 의견을 직설적으로 꺼내 든다. 앞뒤 재지 않고 너무도 ‘쿨’하게 답한다. 한 예로 4년째 고시 공부에 매달리는 수험생이 고민을 털어놓자 “올해까지만 하고 딱 그만두세요.”라고 말한다. 답만 들으면 일견 서운할 수도 있는 상황이지만 그 뒤에 찬찬히 풀어주는 이유를 듣다 보면 어느새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 된다.

혼란과 갈등을 겪고 있을 때 멋진 미사여구의 말로 위안을 받을 수 있다. 내 아픈 곳을 긁어주고 달콤하게 핥아주는 그 말에서 얻는 위안이 얼마 지나지 않아 약효가 다한다는 것이 문제다. 이와 달리 죽비처럼 따끔한 조언은 듣는 순간은 가슴을 할퀴는 것처럼 아프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머리를 차갑게 식히며 스스로 해답을 찾을 수 있게 도와준다.

지금 인생의 갈림길 앞에서 고민하는 청춘이라면 이 책에 소개된 다른 청춘들의 고민이 남다른 이야기처럼 들리지 않을 것이다. 사랑과 연애, 취업과 시험, 직장과 사회, 결혼과 가정 등 청춘을 괴롭히는 여러 가지 문제들 때문에 고민하는 사연 사연은 그만의 이야기 같지만 곧 우리들의 자화상이다.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프랑스를 유럽 최고의 강국으로 만든 나폴레옹은 작은 키에 지중해의 작은 섬 출신이라는 콤플렉스에 시달렸다. 그가 남긴 여러 가지 명언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유명한 말 중 하나는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라는 말이다. 프랑스를 넘어 아프리카, 러시아까지 뻗어나가며 수많은 전쟁과 싸움 앞에 섰던 그에게 절망의 순간이 한두 번이었을까? 그 순간마다 그는 손안의 희망을 놓지 않았다.

고민 앞에서 갈등하고 방황하는 청춘들에게 법륜 스님이 주는 말은 한 가지다.
“방황해도 괜찮아. 실패해도 괜찮아. 틀려도 괜찮아.”
몰라서 틀리면 고치면 되고, 물어서 배우면 된다. 때로는 실패할 수도 있다. 그럴 때는 ‘넘어졌구나!’ 하고 툭툭 털고 일어서면 된다. 실패도 없고 방황도 없는 청춘은 청춘이 아니다. 틀리고 몰라서 다른 길로 돌아가고 실패하고 방황하는 이 모든 것이 인생의 연습이다.
지금의 이 연습들이 쌓이고 쌓여서 우리에게 내일을 만들어주는 것이다. 실패하고 방황할 때 연습이 많아져서 좋다고 생각하는 긍정의 힘을 이 책 속에서 다시 한 번 배우게 된다.

출처 네이버 방황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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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유씨씨입니다.
오늘 제가 추천해드릴 책은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께요. 라는 책인데요.
고민도  많고 걱정할  것도 너무나도 많은 20대들에게 따뜻하게 위로해주는
읽으면 힘이나는 그런 책이에요!


조금 더 가까운 곳에서 읽는 이의 마음을 안아주는 김지훈 작가의 신작.

《참 소중한 너라서》를 소장하며 닳도록 읽은 독자들에게 반가울 김지훈 작가의 신작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읽는 이를 두 팔 한가득 다정하게 ‘안아주는’ 책이다. 전작《참 소중한 너라서》가 ‘당신은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하고 ‘그러니까 괜찮아’ 하고 다독이며 안심시켜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책은 전작보다 한층 깊은 위로로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읽는 이를 안아주는 글이다.

‘내 얘기를 다 아는 것만 같은 공감’과 ‘진정한 힘이 되어주는 위로’, 김지훈 작가의 글에는 경험과 아픔, 깨달음, 진심, 간절함, 따뜻함이 어려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책은 ‘당신의 지금은 소중한 것이니까’, ‘하루가 두려운 당신에게’, ‘속으로 앓는 당신에게’ 같은 주제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독자를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하고 예쁜 당신’,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등에서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이런 사랑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언해준다.


울고 싶은 너에게, 주저앉은 너에게 해주는 말
나의 사람에게 듣고 싶은 예쁜 말

“당신이 괜찮아질 때까지 안아줄게요. 내내 다정하게, 그렇게.”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읽는 이를 두 팔 한가득 다정하게 ‘안아주는’ 책이다. 따뜻한 안아줌이 필요한, 깊은 위로가 필요한 이들을 위해 쓰였다. 힘든 순간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이를 잘 극복할 수 있는 날도 있고 그렇지 않은 때도 있다. 만약 극복할 수 있는 힘조차 없는 날 우연히 이 책을 펴들었다면, 운이 좋은 사람일 것이다. 줄 수 있는 가장 따뜻한 위로가 담겨 있기 때문이다.

또한 책은 독자의 바로 곁에서 따뜻함을 전하고자 한다. 내 연인이, 남자친구가, 남편이 들려줄 법한 예쁘고 달달한 말들이 가득하다. 작가는 SNS상에서 독자들과 소통하며, 예쁜 말을 전할수록 그 말을 받은 독자들의 마음도 예쁘고 따뜻해져감을 느꼈다. 따뜻한 마음이 더욱 배가 되어 돌아오는 것을 본 작가는 독자 한 명 한 명에게 예쁜 말을 오롯이 전하고자 했다. 그래서 특정 한 명에게 들려주는 듯한 말투를 취했다. 조금은 간질간질한 이런 말들이 가끔은 큰 위로로 다가오기도 한다. 독자를 향한 작가의 선물이다.

“나오면 진짜 날아가서 삽니다!”
베스트셀러 『참 소중한 너라서』 독자들이 애타게 기다린 책

전작 『참 소중한 너라서』에 대한 반응은 굉장하다. 전 서점 에세이 분야 베스트셀러로 오른 뒤 출간 이후 6개월 동안 계속하여 사랑받고 있다. 카카오톡 도서 선물하기 종합 3위에 오르고, ‘여자친구 책 선물, 남자친구 책 선물’로 추천되곤 하는 등 화제다.

그런 만큼 신작에 대한 기대가 뜨겁다. 『참 소중한 너라서』가 ‘당신은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한 존재’임을 알게 하고 ‘그러니까 괜찮아’ 하고 다독이며 안심시켜주는 책이었다면, 이번 『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게요』는 전작보다 한층 깊은 위로로 감싸준다.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읽는 이를 안아주는 글이다. 작가는 집필 기간 동안 온 힘을 이 책에 쏟아 부었다. 정말 꼭 들려주고픈 이야기들로만 추리고 추렸음에도 불구, 상당히 두터운 분량의 원고가 완성되었다. 여느 에세이답지 않은 두께이지만, 그만큼 책 속 글과 함께 머무르는 시간을 오랫동안 누릴 수 있어 좋다. SNS를 통해 간간히 미리 공개된 책 속 글귀로 벌써 많은 이들이 위로를 받았고 한 편 한 편에 감사의 댓글이 빼곡하게 달렸다.

‘내 얘기를 다 아는 것만 같은 공감’과 ‘진정한 힘이 되어주는 위로’, 김지훈 작가의 글에는 경험과 아픔, 깨달음, 진심, 간절함, 따뜻함이 어려 있기에 가능한 일이다.
책은 ‘당신의 지금은 소중한 것이니까’, ‘하루가 두려운 당신에게’, ‘속으로 앓는 당신에게’ 같은 주제로 다양한 상황에서의 독자를 응원하고, ‘있는 그대로 참 소중하고 예쁜 당신’, ‘너무 기대하지 말아요’ 등에서는 사랑이라는 주제를 다루며 ‘이런 사랑을 했으면’ 하는 마음으로 조언해준다.

추천의 글

정말 좋은 이야기예요. 작가님 글에 감명받고 마음속으로 되새기며 오늘도 잠에 들렵니다. 늘 좋은 글 감사드려요. - 1231ljs

내 마음이 당신이 안아줘서, 안아주려고 해줘서 참 감사하다네요. 멋있는 책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my_love_and_hate

며칠 전까지 삶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이 들었을 정도로 저 혼자 견디기에는 힘든 일들을 겪었고 이제 겨우 여유가 생겼는데, 그런 제 마음을 이 글이 대변해주고 있는 것 같아서 위로가 되고, 또 다른 다짐을 하게 되네요. - hyeean96

아... 지하철에서 읽다가 눈물 나서 혼났어요. 책 꼭 사야지. 작가님 감사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be11ac

최근 스스로에게 힘든 일이 있었는데 작가님 글 보면서 진짜 너무 힘이 됐어요. 항상 인스타그램으로만 글을 봤는데 시험 끝나면 직접 책 사러 가려고요! 항상 감사하다는 말씀드리고 싶었어요. 감사합니다. - rarara_ej

“으... 아...” 이런 소리 내며 읽었어요. 이렇게 와 닿는 글은 거의 처음이에요. 저랑 똑같은 감정을 가진 사람이 있다는 게 위로가 돼요. - aaizzing

작가님 글은 항상 볼 때 마다 그냥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어쩜 이렇게 사람 마음을 잘 아는지... 새벽에 가끔 새벽 감성을 건드리곤 하는 글. - se_you_1107

정말 내 남자친구, 내 남편에게 듣고 싶은 말을 그대로 해주시는 작가님. 달아요. 너무 달달해. - only_eun_

출처<네이버<당신의 마음을 안아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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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 제가 소개드릴 책은 '나에게 고맙다.'라는 책인데요.
하루하루를 바쁘고 힘들게 살아가는 20대들에게 위안과 위로를 해주는 책이에요!
꼭 한번 읽어 보시고 위안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ㅎㅎㅎ


지금까지 힘껏 버텨 준 '나'에게 하고 싶은 말.

5년 동안 한결같이 좋은 글귀로 위안을 주던 ‘책 읽어주는 남자’가 이번에는 책이 아닌 당신의 마음을 사려 깊게 읽고 다독인다. 《책 읽어주는 남자》의 토닥토닥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는 어쩌면 세상 가장 흔한 말이지만, 정작 내게는 한 번도 건네지 못했던 말들이 담겨 있다. 거창한 말도, 특별한 고백도 아니다. 그저 “고마워”, “괜찮아”, “오늘도 수고했어”처럼 내 주위 사람들에게는 숱하게 해 주었던 위로와 감사의 표현이다.

이 책은 크게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지금까지 힘껏 버텨 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차분히 담아낸 ‘새삼 고맙다’, 생채기 난 내 마음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모은 ‘괜찮아, 울어도 돼’, 사랑과 이별에 대한 깊고 따뜻한 단상을 엮은 ‘그래도, 사랑해’, 사람과 관계에 대한 위로와 조언을 담은 ‘혼자가 아니야’, 세상의 속도가 벅차 울고 싶은 날에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엮은 ‘조금, 늦어도 괜찮아’, 어떤 삶이 펼쳐질지 두려운 나에게 필요한 말을 담은 ‘날 응원해’까지. 남들 신경 쓰느라, 주변 눈치 보느라 유독 인색하기만 했던 나에게 적어도 오늘만큼은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건네 보는 것은 어떨까.

페이스북·인스타그램·카카오스토리
100만 독자의 마음을 5년 동안 어루만진
「책 읽어주는 남자」
오늘, 당신의 마음을 읽고 다독이다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 등 다양한 채널에서 100만 명의 독자에게 사랑받는 「책 읽어주는 남자」는 그날그날 책 속 좋은 문장과 그에 얽힌 짧은 단상으로 독자들에게 작지만 따뜻한 위로를 건네 왔다. 2012년에 시작된 「책 읽어주는 남자」는 책 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데 필요한 지혜와 가치를 전하는 ‘북 테라피스트’로, 현재 100만 명에게 공감과 위로를 주는 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다. 「책 읽어주는 남자」를 운영하고 있는 편집장 전승환 작가는 우리가 잊고 지냈던, 잠시 멀리 두었던 일상의 작은 가치들과 다시 한 번 꺼내 두고 곁에 간직하고 싶은 이야기를 발견하는 데 탁월하다. 5년 동안 한결같이 우리 곁에서 좋은 글로 마음을 어루만져 주던 ‘책 읽어주는 남자’가 이번에는 책이 아닌 당신의 마음을 사려 깊게 읽고 다독인다.

“고마워”
어쩌면 세상 가장 흔한 말, 정작 나에게 하지 못한 말


숨 가쁜 일상을 살아가며, 오로지 나 자신을 돌보는 시간이 얼마나 될까? 친구를, 가족을, 동료의 안색과 마음을 살피던 위로의 손길로 내 마음을 다독이고, 그들에게 건네던 따뜻한 눈길을 나에게 사려 깊게 보내는 때가. 가끔은, 아주 가끔은 나를 위로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책 읽어주는 남자」의 토닥토닥 에세이 《나에게 고맙다》는 바쁜 일상에 쫓겨 놓치고 있었던, 하지만 참으로 소중한 것들에 대한 이야기다. 특히 제목에서 알 수 있듯 작가는 다른 누구보다 이 삶을 버텨 내 온 나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더 이상 미루지 말라고 말한다.
“고마워”, “괜찮아”, “오늘도 수고했어”처럼 내 주위 사람들에게는 숱하게 해 주었던 말이지만, 정작 나에게는 한 번도 하지 못했던 말들이 담겨 있다. 남들 신경 쓰느라, 주변 눈치 보느라 유독 인색하기만 했던 나에게 적어도 오늘만큼은 진심 어린 위로와 감사의 인사를 건네 보자.

“쉬운 일은 하나도 없지만, 힘을 내요
내 삶이 나를 응원하고 있을 테니까…….”

「책 읽어주는 남자」의 따뜻한 위로,
그리고 당신의 해피엔딩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

《나에게 고맙다》는 지금까지 힘껏 버텨 준 나에게 하고 싶은 말을 차분히 풀어 낸 ‘새삼 고맙다’, 못 본 척 얼버무린 생채기 난 내 마음에게 건네고 싶은 이야기를 모은 ‘괜찮아, 울어도 돼’, 사랑과 이별에 대한 깊고 따뜻한 단상을 엮은 ‘그래도, 사랑해’, 누군가에게 마음을 열기 어려운 시대에 사람과 관계에 대한 위로와 조언을 담은 ‘혼자가 아니야’, 세상의 속도가 벅차 울고 싶은 날에 해 주고 싶은 이야기를 엮은 ‘조금, 늦어도 괜찮아’, 어떤 삶이 펼쳐질지 두려운 나에게 필요한 말을 담은 ‘날 응원해’까지 총 여섯 개의 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조곤조곤 속삭이듯 담아내는 그의 글은 담담하게 쓰였지만, 메시지는 내내 따뜻하다.
여기에 더해 나에게 해 주고 싶은 위로와 응원이라는 주제로 ‘토닥토닥 프로젝트’를 진행했고, 2천여 명이 참여한 댓글 중 많은 독자들이 공감했던 24편을 선정해 책 속에 수록했다. ‘네 잘못이 아니야’, ‘넘어져도 돼, 주저앉아도 돼’, ‘너 얼마나 힘들었니’처럼 특별한 문구들이 아니다. 하지만 많은 이들이 말한다. “거창한 문장이 아니어서 더 공감이 됐다”고. 언뜻 별거 아닌 말 같아도 실제 위로가 필요한 사람이라면 커다란 울림으로 다가올 것이다. 원래 위로라는 게 그런 거니까.

출처 <네이버< 나에게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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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 저가 소개해드릴 책은요.
바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라는 책인데요.

 

이 책에는 혜민스님의 명언, 좋은 말씀들이 가득 담겨있는데  이상하게 같은 글도 읽을때마다 저에게 다르게 다가오더라구요.같은 구절인데도 어떨때는 힘이되고.. 어떨때는 굉장히 슬프게 들리기도 하구요!!

아마 혜민스님의 명언을 읽을때 마다
제 마음이나 심리상태가 조금씩 달랐기 때문일까요??

아무튼 그래서 더더욱 이책을 계속해서 읽게되는것 같아요!!

남 눈치 너무 보지말고 나만의 빛깔을 찾으라 말씀해주시는 혜민스님의 말씀!

세상에서 무엇보다도 가장 소중한 나를 위한 혜민스님 명언이 가득한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을 읽어보면서
인생에서 가장 혼란스러운 시기를 겪고있을 저와 같은 20대 분들께 책을 추천해 드립니다!!


그리고 혜민스님이 꼭 20대 청춘들을 겨냥해 하는말인것 같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것들 속에 있는 명언이에요
.

잠깐 하는 일이 아니고,
오랫동안 그 일을 하고자 한다면
열심히만 하려 하지말고 재미있게 즐기면서 해야한데요-

쉬지 않고 열심히만 하려고 들면 내 페이스를 잃어버려서
결국 그 일을 오래 하지 못하게 된다고 하네요.


이건,저도 세상을 살아보니 정말 맞는말인것 같아요.
저는 흥미없는 일은 오래하지 못해요.
워낙 변덕이 심하고 싫은것을 숨기지 못하는 스타일이라서요!!

공부도, 일도, 하물며 사람관계도 너무 열심히만 하려하면 꼭 탈이나고 마는것 같아요.\



 

20대를 위한 혜민스님의 명언이 많은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마음의 고민이 많고 혼란스러운 20대 책으로 완전 추천해요 ^^


내가 먼저 읽고, 소중한 사람, 사랑하는 사람에게 선물하세요.
종교와 세대를 초월해 사랑받은 한 권의 책

300만 독자의 선택. 2012, 2013 종합베스트셀러 최장기간 1위, 네티즌의 뽑은 올해의 책 1위, 선물하기 좋은 책 1위, 도서관 대출순위 1위 등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미국, 영국, 중국, 러시아, 스페인, 독일, 브라질 등 전 세계 26개국에 판권이 수출되었으며 “떠들썩한 시간들과 바쁜 삶에서 한숨 돌리고 싶은 독자들에게 완벽한 책”(퍼블리셔스 위클리), “지혜의 보석으로 가득 차 있는 책”(타라 브랙), “변화하는 세상 속에서 영원한 행복을 찾는 방법을 안내해주는 책”(릭 핸슨), “사랑스럽고 실용적이며 친절한 책”(잭 콘필드) 등 미국 언론과 작가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편안하고 따뜻한 소통법으로 많은 이들에게 위로와 용기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동네 스님’ 혜민 스님은 이 책을 통해 관계에 대해, 사랑에 대해, 마음과 인생에 대해, 머리로는 알지만 마음으론 잘 안 되는 문제들을 하나하나 해결해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마음이 힘들 때, 위로받고 싶을 때, 용기 내고 싶을 때 펼쳐보면 좋은 책이다.

 

출처 < 네이버 < 책 <  멈추면 비로소 보이는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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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유씨씨 입니다.
오늘 소개해드릴 책은" 스물아홉살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라는 책인데요.
제가 고등학교 때 선생님께서 정말 재밌다고 한번  꼭 읽어 보면 좋겠다는 말에 바로 도서관으로 달려가 정말 재밌게 읽었던 책이에요.
제1회 일본 감동 대상 수상작이라고 하는데요.
실화를 바탕으로 제작되었고 책을 다 읽고 나면

 

 "그래! 나도 뭐든 열심히 해보자!!"라는 생각이드는 책이에요.ㅎㅎ




나이에 있어서 ‘아홉’은 새로운 세대로 진입하기 직전이라는 점에서 부담스러운 숫자입니다. 특히나 ‘스물아홉’이라는 나이는, 이제 자신의 인생에서 어느 정도 책임을 져야만 하는 서른을 코앞에 두었으며, 그렇기에 인생의 전환점이 될 수도 있다는 점에서 더 큰 의미가 있다고 할 수 있지요.

『스물아홉 생일, 1년 후 죽기로 결심했다』는 ‘제1회 일본감동대상’ 대상 수상작입니다. 사실 처음 원서를 봤을 때 강렬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스물아홉이라는 나이는 우리나라뿐 아니라 다른 나라에서도 힘든 나이로구나’ 하는 공감과 함께 ‘이 여자에게 무슨 일이 있었기에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하게 된 걸까?’ 하는 궁금증까지 더해져서 말입니다. 그리고 책장을 넘긴 순간, 도저히 실화라고는 믿기 힘든 드라마틱한 그녀의 이야기에 빠져들고 말았습니다.



이 책은 주인공 ‘아마리’의 스물아홉 생일로부터 1년간을 다루고 있습니다. 파견사원, 실연, 아버지의 병, 못생기고 뚱뚱한 외톨이?? 너무도 절망적인 상황에서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하게 된 아마리.

‘1년 후, 라스베이거스에서 최고의 순간을 맛본 후 서른이 되는 날 죽는다’라고 결심한 그녀는, 돈을 벌기 위해 파견사원과 호스티스, 누드모델을 병행하며 죽을힘을 다해 질주합니다. 그러나 1년 후, 라스베이거스 카지노에서 인생 최대의 모험을 한 결과 새로운 선택을 하게 되고, 멋진 미래를 손에 넣을 수 있었습니다.

저자 아마리는 이 글을 통해 자신의 스물아홉을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고 회상하며, 인생에서의 마법은 ‘끝이 있다는 것’을 의식하는 순간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전하고 있습니다.

절망에 빠져 있을 때는 나 혼자만 힘들다고 생각되어 그 괴로움이 영원할 것만 같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1년의 치열한 삶을 통해 깨달았다는 그녀.

혹시 지금 인생에 절망하고 있다면 아직 펼쳐 보지 않은 날개를 한 번 찾아보라고? 그리고 저돌적으로 그 다음을 향해 달려 나가다 보면 반드시 얻는 게 있을 거라고? 인생의 후배들에게 온 마음을 다해 전하고 있습니다.

저 또한 이제 와 생각해 보니 스물아홉이 얼마나 눈부신 나이였는지 알 것 같습니다. 더 많은 것을 고민하고, 슬퍼하고, 괴로워하던 그때가 있었기에 지금의 내가 있는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청년실업이 심각한 요즘의 젊은이들도 스물아홉을 기점으로 고민이 많을 텐데, 스물아홉의 나이에 스스로 1년의 시한부 인생을 선고할 수밖에 없었던 아마리의 이야기를 통해 공감과 희망을 가질 수 있으리라 기대합니다.

출처 < 네이버 < 책 < 스물아홉살 생일 1년후 죽기로 결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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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은 제가 책을 하나 소개해 드리려고 하는데요 .
이미 우리나라에서는 자기계발서로 유명하 책이죠??
기존 자기계발서가 무언가른 해라하는 딱딱한 형식이었다면 이책은 이야기형식으로 구성되어있어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읽을수 있는것 같아요. ㅎㅎㅎ
간단히 소개 드리자면 실제로 마쉬멜로우를 가지고 한 실험을 바탕으로 이야기가 전개되는데요.
마쉬멜로 (=유혹)을 참아내야 미래에 성공할 수있다는 내용이에요!!



성공하는 사람들은 늘 소수다. 현실에 만족하며 사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고 성공을 꿈꾸는 사람은 매우 드물기 때문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여러분이 오랫동안잊고 살았던 '성공'에 대한 지혜로운 성찰들을 담고 있다. 이 책을 통해 여러분은 성공을 향한 꿈과 용기와 열정, 그리고 실천에 대해 다시 한번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좋은기회를 맞이할 수 있을 것이다.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는 형형색색의 달콤한 마시멜로들이 여러분의 시선과 발걸음을 붙잡고자 숨어 있다.

[출판사서평]

미국 스탠퍼드 대학의 월터 미셸 박사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마시멜로 실험’을 통해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그는 실험에 참가한 네 살배기 아이들에게 달콤한 마시멜로 과자를 하나씩 나누어주며 15분 간 마시멜로 과자를 먹지 않고 참으면, 상으로 한 개를 더 주겠다는 제안을 한다. 그 결과 실험에 참가한 아이들 중 3분의 1은 15분을 참지 못한 채 마시멜로를 먹어치웠고, 3분의 2는 끝까지 기다림으로써 상을 받았다.
그런데 정작 놀라운 사실은 그로부터 14년 후에 밝혀졌다. 당시 마시멜로의 유혹을 참아낸 아이들은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다룰 줄 아는 정신력과 함께 사회성이 뛰어난 청소년들로 성장해 있었다. 반면 눈앞에 마시멜로를 먹어치운 아이들은 쉽게 짜증을 내고 사소한 일에도 곧잘 싸움에 말려들었던 것이다. 10여 년 전의 작은 인내와 기다림이 눈부신 성공을 예비하는 강력한 ‘단서’로 작용한 것이다.

성공은 고통과 시련이 아니라 ‘즐거움’과 ‘행복’의 대가!
《마시멜로 이야기》는 삶의 행복과 성공의 진정한 의미를 전하는, 유쾌하고 흥미진진한 우화를 담고 있다. 이 책의 저자 호아킴 데 포사다는 ‘마시멜로 실험’의 놀라운 결과를 ‘성공’을 향한 힘찬 출발점으로 삼고 있다.
그는 지금껏 우리가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어온, 그래서 진부해지기까지 한 ‘성공’이라는 단어를 전혀 새롭고 특별한 차원에서 조명한다. 그에 따르면, 성공으로 가는 길목에는 수많은 유혹들이 존재한다. 하지만 이 같은 유혹들을 견디고 성공을 이룬 사람들의 표정은 매우 행복하고 밝다. 그들은 수많은 유혹들을 고통과 쓰디 쓴 인내로 통과한 것이 아니라 ‘즐거움’으로 극복했기 때문이다. 따라서 ‘성공은 고통과 시련의 대가가 아니라 즐거움과 행복의 대가’라는 것이다.
당대 최고의 이야기꾼으로서 전세계 독자들의 격찬을 받고 있는 포사다는 이 같은 아주 특별한 성공 마인드를 울림 깊은 목소리에 담아 지혜로운 입담으로 풀어내고 있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성공을 준비하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지금껏 느껴보지 못한 각별하고 즐거운 ‘유혹’이 될 것이다.



눈을 뜬 사람만이 성공을 꿈꿀 수 있다
이 책은 전혀 다른 삶을 살아온 두 사람의 이야기로 시작한다. 마시멜로 실험에 참가한 경험을 인생의 성공으로 발전시킨 조나단 사장. 조나단의 리무진을 몰며 하루하루 순간적인 만족과 유혹에만 충실한 운전기사 찰리. 두 사람은 늘 같은 자동차에 타고 있지만 각자가 바라보는 삶의 이정표는 너무도 다르다.
어느 날 우연한 기회에 조나단의 마시멜로 이야기를 듣게 된 찰리는 새로운 삶에 눈을 뜬다. 조나단의 유쾌하고 넉넉한 배려 속에서 찰리는 오늘의 달콤한 만족보다는 특별한 내일의 성공을 준비할 줄 아는 지혜들을 차츰 얻어간다. 조나단의 성공을 그저 부러움과 질투의 시선으로만 바라보았던 찰리. 하지만 이제 그는 다른 사람들이 미처 꿈꾸지 못한 새로운 길 위에서 조나단의 따뜻한 축하를 받으며 성공을 향해 첫발을 내딛는다.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유혹은 ‘성공’이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성공이 즐거움과 행복의 대가이기 위해서는 ‘성공을 꿈꾸기보다는 성공을 향해 깨어나라’는 교훈을 담고 있다. 오래된 꿈은 자기합리화와 포기로 이어지고, 이는 ‘현실만족’이라는 달콤한 유혹에 안주하도록 만든다. 따라서 누구나 성공을 꿈꾸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적당한 ‘만족’과 ‘타협’이 가져다주는 달콤한 유혹에 빠져 깊은 잠을 자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조나단은 찰리에게 말한다. “눈을 뜬 사람만이 성공을 꿈꿀 수 있다네!”
삶의 곳곳에 숨어 있는 은밀하고 달콤한 유혹들에 발목이 잡혀 늘 그날이 그날인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 《마시멜로 이야기》는 이 같은 사람들 머리에 찬물 한바가지를 쏟아 붓는다. “이보게, 찰리. 유혹에 빠지는 사람들은 성공에 눈이 먼 사람들일세. 성공에 눈 뜬 사람들만이 유혹을 즐겁게 극복할 수 있다네!”
안일한 만족과 나태함에 겨운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 《마시멜로 이야기》는 평범한 ‘오늘’을 특별하고 즐거운 ‘내일’로 만드는 소중한 지혜를 가져다 줄 것이다.

[추천평]

극심한 고통과 좌절 속에서 내가 달콤한 마시멜로를 당장 먹어버렸더라면 오늘의 나는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책은 무엇보다도 성공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심어준다.
-엄홍길(산악인)

편안한 일상에 안주하여 미래를 위한 투자를 게을리한 것은 아닌지, 다른 사람들이 가는 길을 아무 생각 없이 따라 걷고 있는 것은 아닌지, 스스로를 돌아보며 채찍질하기에 더할 수 없이 좋은 책이다.
- 오세훈(변호사)

특별한 순도와 강도를 지닌 보검은 수많은 담금질을 통해서만 만들어질 수 있다. 명품을 탄생시키는 데는 그에 따르는 인고의 시간이 요구되는 법이다. 이 책은 기대하는 결실이 큰 만큼 참고 기다리는 인내도 결코 생략될 수 없음을 일깨워준다.
- 윤송이(SK텔레콤 상무)

왜 하루하루가 똑같을까? 오늘과 다른 내일을 위해 나는 마시멜로의 유혹을 얼마나 참을 수 있을까? 이 책을 읽은 후 내 머릿속에서 이 물음이 떠나질 않았다. 평범하고 지루한 나날을 보내는 이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 정려원(배우)

우리는 삶의 곳곳에 숨어 있는 크고 작은 유혹에 흔들릴 때가 많다. 이 책은 그런 유혹을 이겼을 때 더 많은 마시멜로를 얻을 수 있다는 평범한 진리에 눈뜨게 해준다.
- 제프리 존스(전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

이 책은 순간의 만족에 빠져 있지 말고 긴 안목으로 세상을 바라봐야 인생의 승자가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성공과 행복을 꿈꾼다면 이 책에 숨겨져 있는 특별한 마시멜로의 비밀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 황건호(한국증권업협회 회장)

출처 네이버 < 책 < 마시멜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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