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겨울철 영양 간식인 알칼리성 식품 귤은 신진대사를 원활히 하고,
피부와 점막을 튼튼하게 하고 비타민 c가 풍부해서
겨울철에 감기 예방으로 많이 먹고 있는 귤은
하루 2개만 먹어도 일일 권장량을 충분히 섭취 할 수 있다고 해요.


그래서 겨울철 맛있는 귤 고르는 방법과 귤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먼저, 맛있는 귤 고르는 방법

 

1. 귤 껍질은 이 나는 것이 좋아요

2.
귤 껍질에 흠집이 없어야 하고, 색깔이 고른것이 좋아요

3.
착색이 양호하고, 귤 색깔은 담홍색을 띠고,
푸른기가 없는 것을 고르는것이 좋아요

3.
귤 껍질이 얇고 꼭지가 붙어 있는 신선한 것이 좋아요


4.
모양이 좌우로 둥글넓적 하고,
중간 크기의 모양으로 고르는 것이 좋다네요

5.
껍질이 얇고 단단한 것 이 좋아요

6.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과즙이 더 많다고 해요 

귤 보관하는 방법

 

1) 물과 소금을 준비해주세요
2) 소금을 물에 풀어 귤을 흔들흔들 씻어주세요
3) 소금물에 몸을 담근 귤의 몸에는 이제 농약이 거의 남아있지 않을 거예요. 
  (귤에 농약 성분이 남아 있으면 껍질끼리 닿아 부패를 촉진할 수 있어요!)

4) 귤끼리 서로 닿지 않도록 신문지를 준비해주세요.
5) 신문지를 이용해 귤끼리 서로 접촉하는 것을 막아주세요.
6) 마지막으로 귤은 냉장보관하시는 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귤의 효능

1)면역력 증징
귤 한 개에는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의 40% 정도가 들어있어요. 
즉, 귤 3개만 먹어도 비타민C 하루 권장량을 모두 채우게 되는 것인데요!
귤은 풍부한 비타민C를 바탕으로 여러 효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바로 면역력 증진!

2)피부미용
귤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미백효과를 가지고 있어요~기미나 잡티를 제거하는 데 도움을 준답니다.
뿐만 아니라 피부를 보다 탱탱하게 해주고 피부 주름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도 없애준다는 사실!
주름 예방에도 효과적이랍니다. 호호맘에게 꼭 필요한 귤, 오늘 한 박스 주문 완료!

3) 고혈얍 예방
귤에는 비타민A, C, E, P가 들어 있어요~
특히 비타민P는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주어 혈액순환을 돕고 고혈압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는 성분으로 귤껍질에 많이 집중되어 있어요~
 또한, 귤은 고혈압의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콜레스테롤을 억제하는 효능을 갖고 있답니다. 

4)눈 건강 증진
귤 속에 들어있는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는 눈 건강을 지키는 데 어느 정도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베타카로틴과 비타민A는 눈 건강 유지에 필수로 필요한 성분이며 눈의 피로도를 낮춰줍니다. 
이 성분은 귤껍질에 다량 함유되어 있어요. 

5) 신진대사 촉진 
귤의 비타민C는 신진대사를 촉진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신진대사가 촉진되면 몸 안의 노폐물은 빠져나가고, 음식물들이 에너지원으로 원활히 바뀌어 몸을 보다 활력 있게 만들어 줍니다. 
귤의 신맛을 내는 구연산이 체내 지방을 분해하는 효과가 있어 지방 분해 배출에도 효과가 있어요~

 

귤껍질 활용법!
 

귤껍질은 한방에서 약재로 사용되며 진피라 불립니다. 
진피는 주로 기침 예방 목적으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실제로 귤 알맹이보다 귤껍질에 더욱 더 많은 영양소가 있다고 해요. 

예를 들면 비타민C, 비타민P와 같은 것들이죠. 
이러한 이유로 요즘 제 주변에서는 귤껍질을 활용한 차를 많이 끓여 먹어요.


 
① 베이킹소다를 푼 물이나 식초를 태운 물에 귤을 깨끗이 씻어주세요. 
② 귤 알맹이는 먹고 껍질은 따로 모아두면 좋아요. 
③ 귤껍질을 차망에 들어갈 정도로 자른 후 손으로 부서질 때까지 햇볕에 잘 말려주세요~
④ 잘 말려진 귤껍질은 프라이팬에 3-4분 정도 볶은 후 서늘한 곳이나 냉장고에 보관하는 센스!
⑤ 귤껍질을 차망에 담아 뜨거운 물에 우려먹으면 된답니다:)

 



지금까지 귤에 대한 여러 정보를 알려드렸는데요 ~

마지막에 크기에 비해 무거운 것이 과즙이 더 많다고 하니
꼭~ 꼭~ 맛있는 귤을 고르셔서 가족과 알콩달콩 나눠 먹어 보세요 ㅎㅎ

 

제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있는

공감버튼 꾹~ 하고 눌러주세요. ㅎㅎㅎ

 


저작자 표시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10일간의 긴 황금 연휴가 끝나고 현대인들은 각자의 생활로 돌아가게 되었는데요.

스트레스는 현대인과 떼려야 뗄 수 없는 존재입니다. 스트레스 해소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문제인데요.

미국 매체인 허핑턴포스트는 먹기만 해도 스트레스가 완화되는 효과를 볼 수 있는 12가지 식품을 소개했습니다.

그중 한국인도 접하기 쉬운 식품 8가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1. 요거트

소화기관 내의 박테리아도 스트레스를 부추길 수 있다. 2013년 UCLA 연구진은 36명의

건강한 성인 여성을 대상으로 매일 요거트를 섭취하게 한 결과, 요거트를 먹지 않은 사람 또는

프로바이오틱 성분이 함유되지 않은 요거트를 먹은 사람에 비해 감정과 스트레스 등을

 관장하는 뇌 부위의 활동이 줄어든 것을 확인했다.

2. 녹색채소

스트레스를 받을 때 햄버거가 아닌 녹색채소를 선택한다면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학 학회 관계자는 “엽산이 든 시금치 등 녹색채소는 도파민을 생성해

우리 뇌를 편안하게 해주는데 도움이 된다”고 밝혔다. 2012년 연구에서는 2800명의 중년 이상

실험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도 엽산이 함유된 식품이 우울증의 위험을 낮춘다는 사실이 입증된 바 있다.

3. 연어

미국 영양 및 식이요법학 학회 대변인인 리사 심퍼맨에 따르면, 연어에 다량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스트레스 호르몬의 부정적인 영향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연구에 따르면 오메가3 보충제를 섭취한 대학생은 그렇지 않은 학생에 비해

걱정과 근심이 20% 가량 없어지는 효과라 나타났다. 특히 연어 85g에는 무려 2000㎎의

오메가3가 함유, 심신 건강을 위한 최고의 식품으로 손꼽힌다.

4. 오트밀

쌀밥이 주식인 한국인들은 탄수화물을 일정량 이상 섭취하기 쉽다.

하지만 ‘복합 탄수화물’을 섭취하면 살이 찌는 것을 막고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MIT(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의 연구에 따르면 복합 탄수화물은 뇌 시상 하부에서 분비되는

 신경 전달 물질인 세로토닌 분비를 촉진해 우울증이나 스트레스 등을 완화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5. 피스타치오

피스타치오나 땅콩 등은 먹는 행위 자체로도 스트레스를 줄일 수 있다.

전문가들은 부정적인 생각이 가득 차 있을 때 반복적인 손의 움직임이

마음에 편안함을 가져다준다고 설명한다. 예컨대 피스타치오나 땅콩 껍질을 까는 동작은

마음을 안정시키는데 도움이 되며, 실제로 혈압과 심장박동수를 낮추는데 효과가 있어 심신을 편안하게 해준다.

6. 블루베리

전문가들은 블루베리가 신체의 젊음을 유지해주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방지하고

 스트레스를 완화해주는 물질을 분비하는데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주장한다.

7. 우유

영국 어린이 건강정보 제공 단체가 50세 이상의 실험참가자 596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우유에 든 비타민D의 체내 수치가 높은 사람일수록 공황장애를 앓을 확률이 낮아지는 것을 확인했다.

우유는 비타민D를 다량 함유하고 있으며 이밖에도 연어나 달걀 노른자위에도 비타민D가 풍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8. 다크초콜릿

코코아가 70% 이상 함유된 다크 초콜릿에는 산화방지제가 풍부해 혈압을 낮추고 혈액순환에 도움이 된다.

 뿐만 아니라 행복한 감정을 유발하는 자연물질을 분비하는데 효과적이어서 스트레스를 완화할 수 있다.

 

저작자 표시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은 베리별 효능에 대해 소개해드리겠습니다.

 

베리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

베리별 색다른 효능

 

1. 블랙커런트   
 
즙이 많고 신맛이 강해 유럽에서는 잼이나 주스 또는 젤리를 만들어 먹는다.

서양에서는 ‘왕의 베리’라고 불릴 정도로 영양을 인정받았으며

현재는 약용정제로 만들기도 한다. 커런트에는 비타민C가 특히 많이 들어 있고

칼슘‧인‧철 등도 많이 들어 있어 동맥경화, 시력회복, 각종 성인병에 도움이 된다.

새콤달콤한 맛과 그윽한 향기로 주스, 잼, 식초 등으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더욱 좋다.

2. 블랙베리


블랙베리는 주로 북아메리카 등지에서 재배되었으나 현재는 우리나라의 많은 농가에서도

 활발히 재배되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복분자로 더 알려져 있으며 식이섬유, 비타민, 황산화제, 미네랄과

 같은 다양한 식물성 영양성분이 함유된 슈퍼푸드 중 하나로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해 혈액순환을 돕는다.

 

즙이 많고 새콤한 맛이 강하며 색깔에 따라 블랙, 퍼플, 라즈베리로 분류되며 주로 잼이나 시럽을 만들어 먹는다. 

 

3. 블루베리
 
블루베리는 북아메리카가 원산지이며 미국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10대 건강식품 중 하나이다.

항산화작용이 뛰어난 안토시아닌이 풍부하고 노화방지, 치매억제, 당뇨예방에도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다. 특히 시력에 좋은 루테인이라는 성분이 많아 제2차 세계대전에

영국 공군 조정사가 매일같이 챙겨 먹었다는 이야기도 전해진다. 또한 박테리아가 요로내벽세포에

 붙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요로 감염증의 발생 위험을 감소시키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요거트, 아이스크림 케이크 등 각종 디저트요리에 곁들이면 새콤한 맛과 함께 영양분을 섭취할 수 있다. 

4. 아로니아
 
블루베리보다 알은 더 작지만 단단하고 새콤씁쓸한 맛으로 유럽 왕족들이 약으로 많이 섭취하였다고 한다.

베리류 중 안토시아닌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으며, 우리 몸에 활성산소가 쌓이는 것을 억제하고 면역력을 강화해

신체세포의 재생과 치유력을 기르는데 도움이 된다. 그 외에도 치매예방, 혈류개선, 당뇨예방 등의 효과가 있다고 알려져

있으며, 생으로 먹거나 잼, 효소, 과일주 등으로 만들어 먹는다. 생으로 먹을 때는 껍질과 씨에 영양소가 많아

 통째로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저작자 표시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은 혼술안주로 좋은 달콤바삭 소시지강정 레시피를 소개해 드릴껀데요.

 

[ 소시지강정 레시피 ]

 

------------------------------------------------------

[ 재료 ]

올리고당(or물엿), 설탕, 참기름, 간장, 땅콩, 비엔나소시지

 

저는 집에 땅콩이 없어 깨로 대체했습니다. ㅎㅎ


 

재료를 다음과 같이 준비해 주세요.


먼저 소세지에 소스가 잘 베일 수 있도록 깔집을 내주세요.

문어모양으로도~

사선방향으로도~ 

뜨거운 물에 살짝 데쳐서 짠맛을 살짝 빼줘도 좋아요!

저는 귀찮아서 패스~ 

 달궈진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칼집낸 소시지를 튀기들이 볶아주세요.

겉이 바삭해야 씹는 맛이 재미있어 더 좋더라구요. ㅎㅎㅎㅎ 

소시지를 건져내고

설탕 1.5T  물 3T  간장 2T  물엿 1.5T (=올리고당)  참기름0.5T  를 넣고

약불에 살짝 쫄여주세요.

 쫄여진 소스에 아까 볶은 소시지와 땅콩을 넣고 볶아주세요.


이때 땅콩은 부숴서 넣어주세요.

소시지와 소스를 고루고루 묻혀주세요.

 

 달콤바삭한 소시지강정 완성!

 

 

지금까지 혼술안주로 좋은 달콤바삭 소시지강정 레시피를 소개해 드렸는데요.

안주라고 했지만 사실 반찬으로도 정말 강추드려요.

단짠단짠의 조화가 정말 굳!!


 안주로도 반찬으로도 좋은 소시지 강정

만드는 방법도 정말 간단해서 출출할 때 만들어 먹으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ㅎㅎㅎ

다음에는 떡도 넣어서 만들어 먹어봐야겠어요~

주말 저녁 맥주 안주로 만들어 보세요 :)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제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있는

공감버튼 꾹~ 하고 눌러주세요. ㅎㅎㅎ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요즘 날씨가 쌀쌀해져서 그런지 모기들이

따뜻한 집으로 들어 오는 것 같아요. ㅠㅠ

밤마다 엥~ 하고 들리는 모기 소리에 잠이 깨고 정말 짜증나죠!!

오늘은 모기 잡이에 효과적이라고 하는 '모기 감옥'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

준비물 : PET병,  이스트,  설탕, 테이프,  따뜻한 물

(페트병으로도 가능합니다.)

먼저 병에 따뜻한 물을 부어주세요~

따뜻한 물을 사용해야 설탕과 이스트가 잘 녹을 수 있어요.

따뜻한 물에 설탕을 한 스푼 넣고

잘 녹을 수 있게 섞어주세요.

설탕과 함께 이스트도 넣고

물에 잘 녹도록 섞어주세요.

이스트와 설탕을 녹인 혼합물이 발효되면서

모기가 좋아하는 이산화탄소를 말들어내서

모기를 유인해 낸다고 합니다!

모기가 들어와서 나갈 수 없게

뚜껑을 뒤집어서 닫고 테이프로 고정해 주세요.

이렇게 모기 감옥 완성!

완성된 모기 감옥을 모기가 잘 다닐 만한 창틀이나 문틈사이에 두면

모기들이 이산화탄소를 쫓아 서서히 목이 좁아지는

병 안으로 들어왔다,  이후 빠져나가지 못하고 병 속에 갇히게 됩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제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있는

공감 버튼 꾹~ 하고 눌러주세요. ㅎㅎㅎㅎ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피를 맑게 하고 뇌혈관 청소에 좋다 해서 양파는 매일 안 빼먹고 밥상에 올립니다.

근데 양파껍질은 대부분 일반 음식물 쓰레기로 버리곤 했는데요.


하지만 이런 양파껍질도 양파 알맹이만큼 많은 영양소가 들어있어 건강에 좋다고 한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특히 양파껍질을 말렸다가 우린 물은 피부 염증을 가라앉히고 당뇨와 항암 효과가 있는 '약물'이 된다고 하는데요.

양파껍질에 정확히 어떤 효능이 있다는 것인지 바로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 '양파 껍질' 그냥 버리면 안 되는 7가지 이유 ]

 


 

1. 염증을 가라앉힌다.

 

양파껍질을 물속에 밤새도록 담가 두면 다음 날 알레르기를 비롯한

다양한 피부 염증을 가라앉히는데 효과적인 ‘약물’이 된답니다.

 


 

2. 해충을 쫓아낸다.

 

만약 창문 방충망 주위에 파리나 모기가 걱정이라면,

양파껍질을 담가 두었던 물을 창문과 문 밖에 두면 해충을 쫓아낼 수 있습니다.

 


 

3. 머릿결에 좋은 천연영양제

 

충분히 머리를 감은 후 양파껍질 우린물로 헹궈낸다면 좀 더 부드러워진 모발을 만날 수 있습니다.

영양 공급은 덤이죠.

 


4. 당뇨에 좋은 양파껍질

 

중국 사람은 기름기가 많은 음식을 먹는데도 불구하고 고혈압이나 동맥경화, 심장병, 뇌졸중, 당뇨병 환자가 적습니다.

그 이유가 양파와 양파껍질에 많은 '케르세틴' 성분이 기름기를 분해하기 때문이랍니다.


당뇨는 소변에 당이 많이 들어있는 병을 말하는데 합병증이 더 무서운 병이죠. 당뇨가 생기면 인슐린 분비가 원활하지 못하게

됩니다. 양파껍질은 인슐린을 촉진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또 양파 속에는 글루타치온(Glutathione)이란 성분이 있는데요.

 당뇨 합병증인 백내장을 방지하는 역할을 합니다.

 


5. 나쁜 콜레스테롤을 낯춘다

 

양파 껍질은 나쁜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효능이 있습니다. 말린 양파 껍질 우린 물을 매일 마신다면 건강에 굉장히 좋은 것이죠.

 취향에 따라 꿀이나 설탕을 넣어 마셔도 좋습니다.

 


6. 소화기계 감염을 막아준다.

 

양파는 항균 효과도 있답니다. 양파 껍질 끓인 물은 소화기계 감염을 막는데 효과적입니다.

딱히 부작용도 없어서 의사가 처방한 다른 약품과 함께 복용해도 좋다고 하네요.

 


7. 항암 효과가 있다

 

양파 껍질에는 항균 효과와 더불어 노화방지제가 듬뿍 들어있으며, 또한 ‘케르세틴’이라 알려진 항암 효소도 함유하고 있습니다.

매일 자기 전에 양파 껍질을 우린 물을 섭취한다면 암을 예방하는데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양파껍질에 농약은 어떻게?

사실 양파는 농약으로 부터 비교적 안전한 농작물입니다. 양파는 늦가을에 정식하고 겨울을 거처 이른 봄부터 급속하게

성장을 하는데 성장기 온도가 낮아 병충해로 부터 피해가 적은 농작물이지요.

그래서 양파에는 농약을 잘 쓰지 않기도 합니다.

 

 

[ 양파껍질 씻는 방법 ]

 

예전에는 양파를 보관 중 싹이 트지 말라고 수확 전에 발아억제제를 살포하기도 하였으나

 지금은 냉장시설을 활용하게 되므로 약제를 살포하는 사람들은 잘 보이지 않습니다.

그래도 염려가 되면 식초나 쌀뜨물에 10분 정도 담갔다가 헹구어 내면 쌀뜨물이 해로운 성분을 중화시켜 줍니다.


어떠셨나요? 양파껍질은 햇볕에 2~3일 말리기를 하면 세균을 없애준다고 하니,

잘 말려서 건강을 위해 약물로 끓여 드시기 바랍니다.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제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있는

공감버튼 꾹~ 하고 눌러주세요. ㅎㅎㅎㅎ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시입니다.

오늘은 집밥 백선생에서 나온 백종원의 군만두 굽는 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겉은 바삭바삭 , 속은 촉촉 ~

저희 집에는 거의 항상 냉동실에 군만두가 들어있는데요~

항상 그냥 구워먹이만 하다가

이렇게 색다른 방법으로 먹어보니까 새롭고

더더 맛있더라구요~

냉동 만두를

중간불로 예열시킨 후라이팬에 넉넉하게 기름을 두른뒤

올려주세요.

중간불로 3~5분 두면 만두 밑 부분이 노릇노릇해집니다.

나머지 면도  노릇노릇하게 구워주세요~

이때 컵의 소량의 물을 받아두고

받은 물을 프라이팬에 쫘아아악 부어주세요.

믈을 부은 다음 불릐 세기를 약한불로 낫춰준 후 뚜껑을 덮어 줍니다.

프라이팬의 뚜껑은 수증기가 날라가는 것을 막아주어

군만두 속을 촉촉하게 익혀줍니다.

물이 쫄을 때까지 기다린 후에

만두의 바삭함을 살려주기위세 강한불로 1~2분 정도

바삭바삭하게 구워주세요.


백종원의 군만두 굽기 끝~


이 방법으로는 처음 먹어 보는데

백종원의 군만두 굽는 방법으로 구워먹는게 제일 맛있더라구요~

 겉은 바삭바삭하고 속은 촉촉해요!

 

그럼 이만 리뷰 마치겠습니다.

제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있는

공감 버튼 꾹~ 하고 눌러주세요. ㅎㅎㅎㅎ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바나나는 남녀노소 정말 자주 먹는 과일이죠? 아침식사대용으로도 먹고

출출할때 간식으로도 먹고 어른 아이 상관없이 누구나 좋아하고 자주 먹는 과일인 것 같아요. 


근데 매번 바나나를 먹을 때마다 흰 줄기 가닥이 살짝 거슬렸는데요.

보통 바나나를 벗기면 이 흰색 줄기가 알맹이에 붙어있는 걸 보게 되죠.


저는 이 흰 줄이 껍질에서 떨어져 나온 일부라고 생각해서 식감도 별로고 맛도 그닥이라 일부러 떼어내고 먹었는데요.

이 흰 줄기 속에는 우리가 몰랐던 놀라운  효능이 있다고 합니다.

 

떼어내고 먹었던 바나나 속 흰 줄기의 반전

 

미국 영양 연구학회 니콜라스 디 길리트(Nicholas D. Gillitt) 박사에 따르면 이 흰 줄기는 의외로 ‘영양 덩어리’라고 합니다.


바나나의 이 흰색 줄의 정확한 명칭은 '체관부 다발(phloem bundles)'인데요.


체관부는 식물의 영양분과 여러 조직 성분을 이동시켜주는 통로입니다.

 

즉 바나나의 흰색 가는 줄은 여러 영양분을 전달해 열매를 맺게 해주는 결정적 역할을 하죠.


이 부분은 먹어도 되는 부분이고 과일의 주요 부위로 영양분이 지나가는 곳이기에 그만큼 영양소가 풍부하다고 합니다.

특히 섬유질이 다른 부위보다도 월등히 많다네요.

 

 


[ 바나나 속 식이섬유질의 효능 ]

하버드 대학 연구에 따르면 식이 섬유질은 꾸준히 섭취하면 심장질환과 당뇨에 좋은 음식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도 많이 알려진대로 다이어트와 변비에도 좋고요.

바나나의 식이섬유질은 이외에도 게실병과 유방암에도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하버드 대학은 어릴 때부터 식이 섬유질을 충분히 먹기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길리트 박사는 “이 흰색 줄이 굳이 싫다면 유전학적 연구를 통해 없앨 수도 있다.

하지만 체관부가 영양 전달에 꼭 필요하며 영양분도 더 풍부한데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하는데요.


오늘부터 바나나의 흰 줄기가 보이면 영양 덩어리라고 여기고 안 떼고 먹어주는 게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별 맛은 없겠지만 다 건강을 생각해서죠. :)

 

그럼 이만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제 포스팅이 마음에 드셨다면 밑에 있는

공감 버튼 꾹~ 하고 눌러주세요. ㅎㅎㅎㅎ

신고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이번 생리대 파동으로 대한민국 여성들이 생리대에 대한 공포감이 커지고 있는데요.

일회용 생리대에서 검출된 각종 독성 물질 때문에

나에게도 부작용 증세가 나타나지는 않을까 노심초사 하고 있습니다.

피하고 싶어도 피할 수 없는 생리대 사용에 대한 걱정을 덜 수 있도록

식약처 등이 제시한 올바른 생리대 사용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안전한 생리대 고르는 밥법, 7가지를 기억하자.


1. 생리대 '낱개'로 보관하기

일부 생리대에서 나왔다는 독성물질 휘발성유기화합은
생리대에 잔류해 있을 경우 인체에 유해하다.
하지만 해당 물질은 쉽게 휘발하는 성질이 있어
생리대 구입한 직후 포장을 뜯어 낱개로 보관하는 것이 좋다.

2. 따뜻한 곳에 보관하기

생리대를 상온에 배치해 두는 것도 독성물질을 증발시키기 위한 방법이다.
개봉한 생리대는 수시간 정도 따뜻한 공간에 방치해두면 독성이 많이 날아간다.

3. 생리대는 3시간에 한번씩 교체해준다

생리대는 분출된 분비물과 함께 고온다습한 환경에 있는다.
세균 번식이 쉬워 흡수력이 좋다고
장시간 한 개의 생리대를 착용하면 습진 등이 생길 수 있다.
또한 하루에 6시간 이상 한개의 생리대를 사용하는 것은 삼가해야한다.

4. 삶아 쓰는 면 생리대는 10분 이내로 세탁한다

면 생리대의 겨우 여러번 사용하기 때문에 세탁에 신경을 써야한다.
그런데 10분 이상 면 생리대를 삶을 경우 제품의 외부 방수 천이 손상될 수 있다.
10분 이내로 삶고 완전히 건조 된 후 사용해야 한다.
※ 유해 생리대 파문으로 면 생리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데요.

반드시 면 생리대는 구매 후 세탁하여 사용해야 합니다.

5. 탐폰은 몸의 반응을 더욱 시중하게 살펴 사용해야 한다

팀폰은 여성의 질 내부에서 생리혈을 직접 흡수하는 제품이다
.때문에 자주 교체해 주는것은 물론이고 이물감이나 통증이 느껴진다면 즉시 제거해야 한다.
사용에 있어 불편함을 느낀다면 즉시 사용을 중단하고 다른 생리 용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다.

6. 민감한 여성이라면 새하얀 생리대 사용을 자제한다.

새하얀 생리대는 '형광증백제'가 포함되어있다.

이것은 일종의 표백제이기 때문에 민감하다면 누런 생리대를 사용하는 것이 안전하다.

7. 생리량이 적다면 '초 흡수' 제품은 사용하지 않는다.

생리량보다 생리대 흡수력이 강할 경우에는 질 건조증이 생길 수 있다.
때문에 생리량이 적다면 사용을 자제하도록 해야한다.


신고
  1. Deborah 2017.09.06 01:01 신고

    오..좋은 팁이네요. 오랜만이죠. ^^ 반가워요

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최근 릴리안 생리대 파문으로 많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는데요.
저 역시 제가 쓰는 생리대는 안전한가?
해외에서 안전하다고 하는 생리대를 사야되나?
하는 생각에 불안감이 계속되었죠... 
인터넷에 안전하다고 하는 생리대는 비싼값에도 이미 품절 사태고...ㅠㅠ

드디어 유한킴벌리 생리대 포함 유해생리대 10종의 제품명이 공개되었는데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여성환경연대와 강원대 연구팀의
생리대 유해물질 방출 시험에 사용된 일회용 생리대 제품명을 공개하면서
유한킴벌리 생리대를 포함 전품목 유해물질이 함유되어있다는 사실에
소비자들의 원성이 자자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는 4일 서울 양천구 서울지방식약청에서 브리핑을 열고
여성환경연대가 수행한 '생리대 방출물질 검출 시험'에 사용된
일회용 생리대 제품명을 공개했다.

해당 제품은 릴리안 순수한면 울트라 슈퍼가드 중형,
좋은느낌 울트라 중형 날개형, 쏘피 바디피트 울트라슬림 날개형 중형,
위스퍼 보송보송 케어 울트라 중형, 쏘피 귀애랑 등이다.

릴리안 팬티라이너 베이비파우더향, 릴리안 팬티라이너 로즈향,
좋은느낌 팬티라이너 좋은순면, 화이트애니데이 팬티라이너 로즈마리향,
화이트 애니데이 일반팬티라이너 등 5종이다.

여성환경연대는 일회용 중형 생리대 5종과 팬티라이너 5종 등
총 10개 제품 모두에서 휘발성유기화합물이 검출됐다며
생리대에 대한 전수 조사와 위해성 평가, 역학 조사 등을 요구해 온 바다.


이번 유한킴벌리 생리대 포함 유해생리대 제품명 공개소식에 네티즌들은
“cora**** 헐~대박.. 어제 마트에서 유한킴벌리꺼는 안전하다며 팔고 있던데...
역시 깨끗한나라 죽이기가 맞았나봐요”,
“jh09**** 깨끗한나라가 릴리안인데 반품해준다는 릴리안이 유일하다 누구말을 믿어야하나요”,
“psc2**** 헐 어제샀는데 화가난다 증말”,
“jiu8**** 이거쓰면서심한생리통에주기까지바뀌는게심각한거아닌가?
환불이아니고이제품쓴사람들전부검사비와치료비까지내놔! 장난하나!”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릴리안에 유한킴벌린 까지 정말 충격이네요...
연구를 진행한 간원대학교 김만구 교수는 YTN과의 인터뷰에서
11개의 제품에서 양의 차이만 있을 뿐 유해 물질이 모두
검출되었다고 밝혔다고 하니....

정말 비싸더라도 해외직구를 해야되는지..
돈이 한두푼 드는 것도 아니고 매달 몇십개씩은 사용해야 되는데
정말 막막하네요ㅠㅠ


신고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