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추천 코스 오설록 (이니스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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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유씨씨입니다.

오늘 리뷰할 곳은 제주도 하면 꼭 가봐야 할 곳이죠???ㅎㅎ

바로 제주도에 위치한 오설록인데요.

6~7월이 오설록 녹차밭을 찾기에 가장 좋은 시즌이라고 하는데요.


사람도 정말 많고 건물 크기도 꽤 크더라구요~

오전 9시 오픈

오후 6시 에 문을 닫는다고 합니다.

오설록은 먹는데만 있는 줄 알았는데

차문화 전시실과 오설록관이 있더라구요~

메뉴판 입니다.

오설록 답게 녹차녹차한 메뉴들이 메인메뉴로 있더라구요.

가격들이 많이 사악했습니다. ㅎㅎㅎ

내부도 굉장히 넓었는데요.

그만큼 사람들이 정말정말 많아서 빈 자리 찾기가 힘들었어요.

내부가 정말 깔끔하고 예쁘더라구요

저희는 녹차맛 5개를 주문했는데요.

쪼꼬만 녹차아이스크림이 5000원 이라니...... ㅎㅎㅎ

녹차 아이스크림 말고도 다른 메뉴도 시켜볼껄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가격이 사악하긴 했지만

깔끔한 용기에 담겨져 나와서 너무 예쁘더라구요~

맛도 씁쓰름 하니 많이 달지 않아서 좋았아요!

오설록 만의 진한 녹차맛 아이스크림 한번쯤

드셔보시길 추천해 드릴께요!


바로 옆 건물에는 제주도 이니스프리가 있는데요.

여기도 많이 방문하시는 것 같길래 한번 가봤어요.

이니스프리하면 왠지 제주도와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

이니스프리 건물 안에도 이렇게 카페가 있더라구요~

메뉴들이 정말 다양하고 전부다 너무 예뻤어요.

이니스프리만의 음료들과 브런치를 즐길 수 있어요~.

카페 뿐만 아니라 이렇게 직접 여러 제품들을 시향할 수 있고

제주도 특색에 맞는 제품들이 많더라구요~

직접 비누를 만들 수 있는 체험 공간인데요.

아이들과 부모님이 함께 하기 좋을 것 같아요~

또 대부분 아이들이 체험을 하고 있더라구요.

오설록에서 나와 횡당보도 하나만 건너면

이렇게 녹차 밭이 펼쳐져 있는데요.

청량한 느낌이 들어 사진 찍기 너무 예쁜 것 같아요.

약 24만평의 광활한 차 재배지가 펼처져 있는데요.

그날 날씨가 흐릿하긴 했지만 온통 초록빛으로 가득차 있어서

보기만 해도 기분이 좋고 힐링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제주도에 가게 된다면 한번쯤

가보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그럼 이만 리뷰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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